미 3대 지수 0.1%대 상승 출발, 코인베이스도 올라

| 류하진 기자

미국 3대 주가지수가 11일 개장 직후 일제히 상승했다. 가상자산 관련주인 코인베이스($COIN)와 로빈후드($HOOD)도 오름세를 보였다.

11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바이비트 시세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직후 0.15% 올랐다. 나스닥지수는 0.13%, S&P500지수는 0.12% 상승했다.

코인베이스는 장중 0.36%, 로빈후드는 0.31% 올랐다. 두 종목 모두 주요 지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지만 상승률은 1%를 밑돌았다.

미국 증시와 가상자산 관련주는 전날 개장 직후 방향이 엇갈렸다. 당시 S&P500지수는 0.05% 상승했지만 코인베이스는 0.50% 하락했다. 이날에는 3대 지수와 두 관련주가 모두 상승권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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