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팔 목표가 59달러로 올린 파이퍼샌들러

| 김민준 기자

파이퍼샌들러(Piper Sandler)가 페이팔(PayPal·PYPL) 목표주가를 42달러에서 59달러로 올렸다. 상향 폭은 17달러, 비율로는 약 40.5%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17일 파이퍼샌들러가 페이팔 목표가를 이같이 조정했다고 전했다. 새 목표가 59달러는 이날 환율 1달러 1415원 기준 약 8만3485원이며, 종전 목표가 42달러는 약 5만9430원이다.

페이팔은 온라인 결제와 소비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결제 기업이다. 목표주가는 증권사가 특정 시점의 실적 추정과 평가 모델을 반영해 제시하는 참고 지표다.

이번 보도에는 목표가 상향 배경이나 투자의견 변경 여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실제 주가 흐름은 회사 실적, 결제 거래량, 수익률, 미국 소비 경기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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