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8.93%·AMD 5.84% 상승, 미 3대 지수 하락

| 류하진 기자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한 가운데 인텔(Intel·$INTC)은 8.93%, AMD($AMD)는 5.84% 상승했다.

9일 한국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52%, 나스닥종합지수는 0.2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4% 하락했다. PANews는 바이낸스 시세를 바탕으로 이같이 전했다.

종목별로는 인텔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AMD도 오르며 주요 지수 흐름과 다른 강세를 보였다. 마라($MARA)는 4.52%, SK하이닉스($SKHY)는 4.78% 상승했다.

반면 서클($CRCL)은 5.00% 하락했다. 스트레티지(Strategy·$MSTR)도 4.24% 내렸다. 지수 하락 속에서도 종목별 등락은 엇갈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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