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장 초반 5조1010억달러로 엔비디아 제쳐

| 이도현 기자

애플($AAPL)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장 초반 엔비디아($NVDA)를 제치고 세계 상장사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장중 주가를 기준으로 한 순위다.

애플 주가는 장 초반 0.4% 오른 349.55달러(약 46만3000원)로 당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킹알파는 발행주식 145억9000만주를 기준으로 시가총액을 약 5조1010억달러(약 6759조원)로 계산했다.

시가총액은 주가에 발행주식 수를 곱해 산출한다. 이에 따라 장중 순위와 종가 기준 순위는 달라질 수 있다.

대형 기술주 간 시가총액 순위는 앞서도 바뀌었다. 알파벳이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에 오른 사례가 있었으며, 이번에는 애플이 장 초반 엔비디아를 앞섰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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