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주가, 한 달간 12.74% 하락해 146.01달러 마감

| 최윤서 기자

스트래티지($MSTR) 주가는 9월 22일 종가 167.33달러에서 10월 23일 종가 146.01달러로 12.74% 하락했다. 두 종가의 차이는 주당 21.32달러다.

스트래티지 공식 시장 데이터는 10월 23일 종가가 전 거래일보다 0.14% 올랐다고 표시했다. 해당 증권 데이터의 기준 시각은 10월 23일 오후 4시(미 동부시간), 한국시간 24일 오전 5시다. 같은 기준일 회사가 공개한 1년 주가 수익률은 -48.8%다.

스트래티지가 10월 23일 오후 4시(미 동부시간) 기준 공개한 자료에는 비트코인(BTC) 보유량 84만8517개, 시가총액 616억6800만달러(약 86조원), 부채 67억1400만달러(약 9조원), 우선주 135억5700만달러(약 19조원)가 표시됐다. 보통주 주가는 비트코인 가치뿐 아니라 부채와 우선주를 포함한 자본 구조, 주식 발행과 자금 조달의 영향도 받을 수 있다. 다만 이 수치만으로 한 달간 주가 하락에서 각 요인이 차지한 몫을 계산할 수는 없다.

미국 증시에서는 S&P500지수가 10월 22일(현지시간) 1.2%, 나스닥 종합지수가 2.6% 하락했다. AP통신은 같은 날 시장 하락을 보도했지만, 이 움직임만으로 스트래티지의 한 달 하락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다.

스트래티지는 10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마감 뒤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한국시간 30일 오전 6시에 온라인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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