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장중 1% 상승…반도체지수 2.37% 올라

| 이도현 기자

나스닥 종합지수가 28일 오전 0시 7분(한국시간) 기준 장중 1%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37% 오른 1만1346포인트를 기록했다.

MSX.COM 집계에서 S&P500지수는 0.53%,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08% 올랐다. 반도체지수 상승률은 두 지수보다 높았다.

MSX.COM이 전한 반도체 종목 등락률은 AMD($AMD) 4.08%, 브로드컴($AVGO) 3.49%, 인텔($INTC) 2.82%, 마이크론($MU) 2.63%, TSMC($TSM) 2.62%, ASML($ASML) 2.27%였다. 엔비디아($NVDA)는 0.87%, Arm($ARM)은 1.08% 상승했다.

대형 기술주는 종목별로 엇갈렸다. 애플($AAPL)은 0.84%,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0.17%, 아마존($AMZN)은 1.19%, 구글-A는 1.13% 올랐고 메타($META)는 0.42% 내렸다.

MSX.COM 집계에서 SK하이닉스는 28일 오전 0시 7분(한국시간) 기준 미국 장중 2.08% 상승했다. 이 수치는 미국 장중 시세로, 국내 증시의 주가 등락률과는 구분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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