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1월 3일 클래리티 법안 현행안 폐기 가능성…상원 60표 관건

| 서도윤 기자

미국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현행안은 상원에서 양당 지지 60표를 얻지 못하면 2027년 1월 3일 제119대 의회 임기 종료와 함께 폐기될 수 있다고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전했다.

이번 회기에 처리되지 않으면 새 의회에서 법안을 다시 발의하고 새 합의안을 협상해야 한다. 본지는 앞서 의회에서 처리되지 않을 경우 법안이 재작성·폐기될 가능성을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현행안의 폐기 시점을 구체화했다.

미국 상원 본회의 논의에 필요한 60표 확보가 관건이라는 점은 앞서 본지 보도에서도 다뤄졌다.

디지털상공회의소(The Digital Chamber)는 비트코인닷컴 뉴스의 5일 오전 8시45분(한국시간) 보도에서 민주당이 주도하는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요건과 소비자 정보공개 확대, 자금세탁 방지 통제 강화를 우선 추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