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복수의 유럽규제당국이 EU 암호화폐 법안인 미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해당 가이드라인에는 ▲암호화폐 발행자 ▲블록체인 기반 발행 여부 ▲금융상품 여부 등에 따라 암호화폐를 구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지침은 유럽은행감독청(EBA), 유럽보험연금감독청(EIOPA), 유럽증권시장청(ESMA)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아울러 이들은 미카법 이해관계자에게 오는 10월 중순까지 의견서 제출을 요청하는 한편 오는 9월 23일(현지시간) 공청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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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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