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에서 쉬피(SCHIFFY)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4.3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엔비디아(NVDA)가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아티피셜 도지(AD)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9월 19일 낮 12시 42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쉬피(SCHIFFY)의 24시간 거래대금은 295만달러로 전일의 4.3배에 달했다. 보유 지갑은 하루 새 1503개 늘어난 3933개를 기록했고, 값은 117.7% 올랐다.
엔비디아 보유 지갑 1340개 늘어…스페이스X도 1247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엔비디아(NVDA)이다. 하루 새 1340개 늘어 16만9710개가 됐다. 스페이스X(SPCX) 1247개, 인텔(INTC) 1095개, SPDR 금 현물 ETF(GLD) 826개, 메타(META) 711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레딧(RDDT) 110개, 게임스톱(GME) 109개, 테이크투 인터랙티브(TTWO) 69개가 줄었다.
발행 주식 수는 메타(META)에서 199만달러어치가 새로 찍혀 얹혀 있던 물량의 31.8%만큼 늘었다. 갤럭시디지털(GLXY)에서는 26만달러어치가 줄었다. 스페이스X(SPCX) +19.2%,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일 펀드(USO) +18.1%도 움직였다.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모두 더하면 새로 찍힌 것이 765만달러, 줄어든 것이 224만달러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LY)로 2.8% 차이였다. 카니발(CCL) 2.7%, 소파이 테크놀로지스(SOFI) 1.9%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6.3%,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AAOI) 4.2%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86.7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0.5% 낮다.
아티피셜 도지 보유 지갑 5856개 늘어…다이아몬드 폰스도 3683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아티피셜 도지(AD)이다. 하루 새 5856개 늘었다. 다이아몬드 폰스(DPONS) 3683개, 래핑 이더(WETH) 2506개, 에이전트 웜홀(WORM) 1826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스탠다드(STANDARD) 327개, 어텐션 플라이휠(FOMOBALL) 178개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9억9453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제크포지테크(ZFORGE) 3억2650만달러, 리틀 존(JOHN) 1억6750만달러, 폰스(PONS) 8888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제크포지테크(ZFORGE)로, 전일의 46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제크포지테크(ZFORGE)로, 담긴 돈의 23.5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제크포지테크(ZFORGE) +1384.2%, 매니웨이즈 인퍼런스(MANY) +149.6%, 프리딕트 FWA(PFWA) +147.1%가 올랐고, 왓 이프(IF) -78.2%, 도그불(DOGO) -62.9%, 댄싱 도그(DOGGO) -61.6%는 내렸다.
한편, 이날 왓 이프(IF)는 값이 78.2% 내렸는데 보유 지갑은 3.7% 늘었다. 스트래티지(MSTR)는 보유 지갑이 448개 늘어난 가운데 발행량은 110만달러어치 줄었다.

손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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