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휴머니티(H)가 24시간 새 10% 넘게 상승했다. 한 지갑에서 바이비트(Bybit)로 424만달러(약 59억원) 규모 물량을 이체하며 매도 우려가 제기됐지만, 강세 파생상품 포지셔닝이 이를 상쇄하며 랠리를 지지했다는 분석이다.
AMBCrypto는 이 이체가 대량 매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으나, 파생상품 시장에서 강세 포지셔닝이 우세해 가격 상승세가 꺾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체 주체와 자금의 최종 행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