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1367개가 도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추적 활동을 하는 케빈 켈비(Kevin Kelbie) X 계정을 인용해, 이번 도난 자금이 이체된 뒤 비워진 지갑 주소 4620개를 추적 중이라고 전했다.
케빈 켈비 X 계정은 게시물에서 도난 자금의 이동 경로를 좇아 빈 지갑 4620개를 확인했다고 전했을 뿐, 도난이 발생한 시점과 경위, 피해를 본 거래소나 프로젝트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이번 도난 규모를 달러로 환산한 금액과 관련 기관의 공식 확인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