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Coldcard) 월렛을 겨냥한 공격이 4차 파동에 들어서면서 비트코인(BTC) 449개가 위험에 놓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는 공격 대상 가운데 아직 거래가 처리되지 않은 피해자에게 대응할 시간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피해자는 비트코인의 수수료 대체(Replace-by-Fee·RBF) 기능을 이용해 기존 거래보다 높은 수수료를 제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격자가 보낸 거래보다 먼저 처리되도록 시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