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위진에 따르면 한 고래가 전날 40배 레버리지로 1,600 BTC, 약 1억200만달러 규모 숏 포지션을 구축했다.
해당 포지션의 청산가는 6만4,889달러였으며, 이후 고래는 6만4,885~6만8,254달러 구간에 50 BTC 단위로 손절 주문을 설정했다.
BTC가 이날 오전 4시께 6만5,000달러까지 반등하면서 4건의 손절 주문이 체결됐고, 고래는 200 BTC, 약 1,300만달러 규모를 감축했다. 이 과정에서 14만6,000달러 손실이 발생했다.
현재 이 고래는 1,400 BTC, 약 9,054만달러 규모 숏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최신 청산가는 6만4,998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