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POST

[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1,086만원…상승 종목 57%

국내 암호화폐 시장 아침 시황 / 토큰포스트

9월 21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2.6조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70개 중 40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57%에 그쳤다.

대장주는 엇갈렸다. 비트코인은 1억1,086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1% 내렸으며, 이더리움은 361만원으로 0.3%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업비트에 상장된 팔콘파이낸스로, 240원까지 39.5% 뛰며 거래대금 94억원을 끌어모았다. 니어프로토콜은 18.6%, 바이프로스트는 16.6% 올랐다.

하락 쪽에서는 그래비티가 36.1% 내렸고 멀티버스엑스는 17.8% 하락했다.

많이 오른 종목 · 많이 내린 종목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그래비티가 1,916억원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엑스알피(리플) 1,592억원, 비트코인 920억원 순이었다. 상위 5개 종목이 시장 전체 거래대금의 2할가량을 차지했다.

거래 급증 종목 · 거래대금 상위 종목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24시간 동안 3.01억 달러가 청산됐다. 롱 49.7%, 숏 50.3%로 양방향이 비슷했다. 데리비트 비트코인 옵션의 풋콜 비율은 거래 기준 0.57로, 상승에 거는 자금이 더 많았다.

투자 심리는 전날과 비슷했다. 공포탐욕지수는 71로 전날과 같은 '탐욕' 구간에 있다. 김치프리미엄은 -1.4%로 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 업비트와 빗썸의 24시간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만 다루며 24시간 대비 등락률을 집계합니다.

오늘의 스탬프0명이 오늘 찍었어요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