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R의 코어3(Core3) 모델 포트폴리오에 편입된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솔라나(SOL)가 올해 들어 나란히 하락했다. 낙폭은 SOL이 40%를 넘어 가장 컸다.
8월 5일 기준 코어3 모델 포트폴리오의 자산 비중은 ETH 44.1%, SOL 36.5%, BTC 19.3%라고 우블록체인은 전했다. 코어3는 이들 세 자산으로 구성된 모델 포트폴리오다.
연초 이후 하락률은 BTC 24.82%, ETH 35%대이며 SOL은 40%를 넘었다고 우블록체인은 보도했다. 비중이 가장 큰 ETH와 SOL이 모두 두 자릿수 손실을 내면서 코어3 구성 자산은 연초 대비 전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