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최대 은행 SEB가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MSTR) 주식을 추가로 사들여 보유 주식이 5만3837주로 늘었다. 평가액은 528만 달러(약 75억원)다.
비트코인트레저리스(BitcoinTreasuries.NET)는 SEB가 스트래티지 지분을 1% 늘렸다고 6일 집계했다. 자산 규모 4600억 달러(약 655조원)의 SEB가 직접 공시한 내용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재무자산으로 축적해온 기업이다. SEB의 매입 시점과 단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