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은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MARA와 클린스파크(CleanSpark)의 매출이 나란히 두 자릿수 줄었다고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서 MARA의 최근 분기 순손실은 6억1130만달러(약 8,705억원)로 확대됐다.
MARA의 희석주당 손실은 1.60달러다. 클린스파크의 순손실은 2억3980만달러(약 3,415억원), 기본주당 손실은 0.89달러로 집계됐다.
더블록은 두 회사가 인공지능(AI) 인프라로의 사업 전환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