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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뉴스브리핑] 미 상원, 클래리티 법안 절차 부결 外

미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의 본회의 진행 절차를 49대50으로 부결했다 / Tokenpost

미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의 본회의 진행 절차를 49대50으로 부결했다.

미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본회의 진행 절차를 49대50으로 부결하면서 미국 가상자산 시장 규제 정비에 제동이 걸렸다. 삭소뱅크(Saxo Bank)는 코인베이스(Coinbase·COIN)가 거래사업과 미국 시장구조 규정에 직접 노출돼 관련 기업 가운데 위험이 가장 크다고 평가했다.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 하루 2609만7300달러가 순유입됐다.

미국 솔라나(Solana·SOL) 현물 ETF에 9월 21일 하루 2609만7300달러(약 359억원)가 순유입됐다.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가 1444만3100달러(약 199억원)로 유입을 주도했고, 누적 순유입액은 11억400만달러(약 1조5190억원)로 집계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순자산이 1025억3000만달러로 1000억달러를 회복했다.

미국 비트코인(Bitcoin·BTC) 현물 ETF 총자산 순자산가치가 9월 18일 기준 1025억3000만달러(약 141조1000억원)로 집계됐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거래일 동안 순자산이 975억8000만달러에서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순유입액은 621만달러(약 8억5000만원)였다고 전했다.

비트멕스가 9월 23일 오후 1시에 거래소 운영을 종료한다.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멕스(BitMEX)가 9월 23일 오후 1시 거래소 운영을 종료하며, 종료 시점에 남은 포지션은 강제 종료된다. 비트멕스는 공식 공지에서 운영 종료 뒤에도 이용자가 계정에 접속해 지갑 잔액과 거래 내역을 확인하고 자산을 출금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밸런서 커뮤니티가 프로토콜 공식 포크와 재출범을 제안했다.

밸런서(Balancer) 커뮤니티가 기존 유동성·기여자·파트너·사용자·지식재산권을 신규 프로토콜로 이전하는 공식 포크와 재출범을 제안했다. 밸런서 공식 거버넌스 포럼에는 비유통 밸런서 토큰 약 600만개를 지원하고 신규 프로토콜의 재무부에 완전희석가치의 10%를 배정하는 방안이 올라왔으며, 주말 스냅샷 투표가 예고됐다.

카카오페이와 카카오뱅크가 파이어블록스와 디지털자산 인프라 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페이(Kakao Pay)와 카카오뱅크(KakaoBank)가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국내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이어블록스는 22일 보도자료에서 세 회사가 국내 규제·보안·서비스 요건을 반영한 스테이블코인 유통 솔루션과 개념증명을 공동 검토한다고 밝혔다.

안랩블록체인컴퍼니가 금융기관 내부망용 디지털자산 플랫폼을 출시했다.

안랩블록체인컴퍼니(AnLab Blockchain Company·ABC)가 금융기관 내부망에 직접 구축하는 기업용 디지털자산 플랫폼 트러스(TRUSS)를 출시했다. ABC는 22일 암호화 키와 승인 정책, 거래 데이터를 기관이 직접 관리하면서 수탁·결제·토큰화 기능을 운영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비트겟이 주식·ETF 연계 무기한 선물 5종을 상장했다.

비트겟(Bitget)이 TLT·JEPQ·CORZ·BLSH·SECZ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USDT 결제 무기한 선물 5종을 추가했다. 비트겟은 21일 공식 공지에서 해당 상품이 최대 20배 레버리지와 24시간 거래를 지원하지만 기초자산의 소유권이나 배당·이자·의결권을 제공하지 않는 파생상품이라고 밝혔다.

애니모카브랜즈가 커런시와의 역합병 협상을 상호 중단했다.

애니모카브랜즈(Animoca Brands)와 커런시그룹(Currenc Group·CURR)이 나스닥 재상장을 위한 역합병 협상을 상호 중단하고 기업공개 추진을 일단 보류했다. 애니모카브랜즈는 22일 예상 거래 일정과 시장 여건을 검토한 결과 협상에 필요한 기간이 양사의 단기·중기 전략과 맞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얏 시우(Yat Siu) 공동창업자 겸 회장은 주요 거래소 재상장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2032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규모를 20GW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가 인공지능 수요에 대응해 2032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규모를 20GW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차이롄서(Cailian Press)는 우융밍(Wu Yongming) 알리바바(Alibaba) CEO가 22일 윈치대회에서 목표를 제시했으며, 자체 AI 칩 전우 V900의 연산 성능은 전 세대보다 3배 높아졌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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