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대 연구진이 SRAM 기반 맞춤형 칩 구조를 설계해 미래 우주망원경의 연산 전력 소모를 기존의 약 1/59로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시간대는 해당 기술이 우주선 발사 임무 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 결과는 이달 열리는 IEEE 우주컴퓨팅 콘퍼런스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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