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는 비트코인이 매도세 소진과 현물 수요 부진 사이에서 방향성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약세장 조정 폭이 2014년 92%, 2015년 82.5%, 2018년 83%, 2022년 75.5%였던 반면 이번 사이클의 하락 폭은 현재까지 52.5%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다크포스트는 이를 근거로 약세장이 이미 끝났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며, 현물 수요가 뚜렷하게 회복되지 않는 한 비트코인의 방향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