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스탠리가 비트코인(BTC) 232개를 추가로 사들여 총 보유량이 6500개를 처음 넘어섰다고 중국 가상자산 매체 오데일리(Odaily)가 8일 보도했다.
이번 매수는 가격이 내린 구간에서 이뤄진 '저가 매수'라는 설명이다.
모건 스탠리가 이런 방식으로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오데일리는 보유량의 집계 기준과 이번 매수의 체결 시점·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모건 스탠리의 공식 공시나 회사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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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가 비트코인 232개를 추가로 매수해 총 보유량이 처음으로 6500개를 넘어섰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가격이 내린 구간에서 이뤄진 '저가 매수'라는 설명이다.
거래 확인 화면에 나타난 암호화폐 매수 수량 / TokenPost.ai
모건 스탠리가 비트코인(BTC) 232개를 추가로 사들여 총 보유량이 6500개를 처음 넘어섰다고 중국 가상자산 매체 오데일리(Odaily)가 8일 보도했다.
이번 매수는 가격이 내린 구간에서 이뤄진 '저가 매수'라는 설명이다.
모건 스탠리가 이런 방식으로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오데일리는 보유량의 집계 기준과 이번 매수의 체결 시점·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모건 스탠리의 공식 공시나 회사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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