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8월 6일 더 다이어리 오브 어 CEO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매도해도 시장이 붕괴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매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세일러는 당시 시장이 스트래티지가 BTC를 팔면 가격이 급락할 것으로 봤지만, 회사가 BTC를 5만9000~6만달러 수준에서 매도한 뒤 가격은 오히려 상승했다고 말했다. 그는 스트래티지의 손익분기 기준을 약 3.2%로 제시하며, BTC가 그만큼 오르면 추가 주식 발행 없이 보유 BTC 일부를 팔아 배당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