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겟이 TUT 토큰의 마크가격 이상 변동 사건과 관련해 24시간 안에 상세 보상안을 공개하기로 했다. 거래소는 관련 데이터를 긴급 잠그고 최고 등급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셰자인(谢家印) 비트겟 중화권 책임자는 9일 자신의 X 계정에 이 같은 방침을 올리고 "전력을 다해 이용자 권익을 지키겠다"고 적었다. 마크가격은 선물 계약의 미실현 손익과 강제청산을 산정할 때 기준으로 삼는 가격이다.
셰자인은 다른 종목은 어떻게 되느냐는 이용자들의 물음에 '룽샤(龙虾)'를 비롯해 마크가격 이상의 영향을 받은 다른 종목도 "모두" 처리와 배상 범위에 포함된다고 답했다.
구체적인 보상 대상과 산정 방식은 비트겟이 예고한 시한 안에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