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2년 6개월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BTC) 26.96개가 10일 오후 4시 3분(한국시간) 새 주소로 이전됐다.
오데일리는 해당 물량이 블록 높이 96만1845에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 비트코인은 2014년 1월 31일 처음 해당 주소로 들어온 뒤 이동 기록이 없었다.
오데일리가 제시한 평균 매입가는 803달러다. 실현이익은 173만 달러(약 24억4000만원), 수익률은 797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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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6개월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BTC) 26.96개가 새 주소로 이전됐다. 오데일리는 실현이익을 173만 달러(약 24억4000만원)로 집계했다.
오래된 비트코인 지갑과 이동 장면 / TokenPost.ai
약 12년 6개월간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BTC) 26.96개가 10일 오후 4시 3분(한국시간) 새 주소로 이전됐다.
오데일리는 해당 물량이 블록 높이 96만1845에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 비트코인은 2014년 1월 31일 처음 해당 주소로 들어온 뒤 이동 기록이 없었다.
오데일리가 제시한 평균 매입가는 803달러다. 실현이익은 173만 달러(약 24억4000만원), 수익률은 797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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