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제미나이(Gemini) 3.7 플래시를 이르면 13일 공개하고 API 가격을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폭로자 레오(leo)를 인용해 구글의 새 플래시 모델 출시 가능성과 가격 인하설을 전했다. 보도는 API 가격이 100만 토큰 기준 절반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같은 보도에서 구글이 SDK에서 모델명을 바꾸는 풀리퀘스트(PR)를 올렸다가 15초 만에 닫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해당 내용은 공식 발표가 아닌 유출성 정보로, 구글의 정식 출시 여부와 가격표는 아직 공개 발표로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