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KAITO)가 단기간 68% 급락하며 7월 랠리 상승분을 반납했다. 정보금융(InfoFi) 2.0 기대감으로 형성된 상승분이 2주 만에 사라진 셈이다.
AMB크립토는 카이토가 정보금융 2.0 관련 상승 이후 불과 2주 만에 상승분을 모두 잃었다고 전했다. 보도는 급락 배경으로 수급 변화와 온체인 요인을 짚었다.
다만 급락을 촉발한 단일 이벤트나 구체적인 온체인 지표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카이토 가격 흐름이 실제 거래량과 보유자 이동으로 얼마나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