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크 르우미(Bank Leumi)가 2027년 초 은행 앱에서 비트코인(BTC) 매수·보유·매도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매거진(Bitcoin Magazine) X 계정은 14일 방크 르우미가 고객이 은행 앱에서 BTC를 직접 사고 보유하고 팔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크 르우미는 이스라엘 주요 은행 중 하나다.
방크 르우미는 2022년 3월 보도자료에서 자사 디지털 투자 플랫폼 페퍼(Pepper)가 팍소스(Paxos)와 협력해 암호화폐 매수·보유·매도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서비스 대상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