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벡 라마스와미(Vivek Ramaswamy)와 관련된 스트라이브(Strive)가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예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트코인 히스토리언(The Bitcoin Historian) X 계정은 16일 스트라이브가 BTC를 더 사들이겠다고 알렸다고 전했다. 게시물은 스트라이브를 '10억 달러 규모'로 표현했지만, 추가 매입 규모와 집행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다.
이번 주장은 기업의 BTC 축적 흐름과 맞물린 소식으로 다뤄지고 있지만, 게시물 기준으로 새 매입이 실제 가격이나 거래량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