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모스크바권을 겨냥한 대규모 야간 공습에 나섰다. 전면전 이후 최대급 공격으로 전해지며 러시아 본토를 겨냥한 우크라이나의 장거리 타격이 다시 부각됐다.
크립토브리핑은 우크라이나 드론이 모스크바권을 공격했으며, 전면전 이후 최대 규모의 야간 공격이라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 확대가 전쟁 격화를 키우고 러시아의 강한 보복 조치를 부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공격이 실제 암호화폐를 포함한 위험자산 가격이나 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