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시장 프리마켓에서 테슬라(Tesla)와 스페이스엑스(SpaceX)의 연내 합병 가능성,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미국 우회상장 관측, 앤트로픽(Anthropic) 실적 실망이 함께 거론됐다.
블록비트는 18일 미국 프리마켓 주요 소식으로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의 연내 합병 확률이 55%로 제시됐다고 전했다. 해당 수치는 합병 완료가 아니라 시장에서 거래되거나 거론되는 가능성으로 제시된 것이다.
블록비트는 메타플래닛이 미국 상장사를 활용해 우회상장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도 함께 전했다. 구체적인 거래 구조나 일정은 기사 제목 단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앤트로픽의 연간 매출이 기대치를 밑돌았다는 내용도 프리마켓 부담 요인으로 제시됐다. 이 보도가 실제 가격·거래량 변화로 어느 정도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