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Kaito) 공동창업자가 펄스(Pulse) 플러그인의 데이터 수집 논란에 해명하고 이번 주 중 소스코드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포사이트뉴스는 카이토 공동창업자가 펄스 플러그인의 데이터 수집 관련 의문에 답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공동창업자는 플러그인 작동 방식과 수집 데이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뒤 공개 검증을 위해 소스 공개를 예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펄스는 카이토 생태계에서 쓰이는 플러그인으로 알려졌다. 이번 논란은 플러그인이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고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둘러싼 투명성 문제로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