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대형 공매도 포지션 1,800개가 BTC 반등 과정에서 전량 강제청산됐다는 관측이 나왔다. 명목가치는 약 1억2,500만 달러(약 1,765억원)로 전해졌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위진(余烬)은 해당 주소가 BTC 가격 약 6만3,991달러 수준에서 총 1,800개 규모의 공매도 포지션을 열었다고 전했다.
위진은 이후 BTC가 약 6만9,500달러까지 반등하면서 이 계정의 공매도 포지션이 이틀 밤에 걸쳐 순차적으로 강제청산됐다고 전했다. 그는 계약이 모두 청산되면서 원금 약 292만 달러(약 41억원)가 전액 손실 처리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