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2024년 3월 8일 장중 7만 달러(약 9884만원)를 처음 넘어섰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이후 기관 자금 유입이 가격 상승 배경으로 거론됐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BTC의 7만 달러 돌파가 기관 투자와 규제 변화가 암호화폐 시장에 미친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보도했다.
이번 돌파는 2024년 1월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이후 이어진 기관 수요가 시장 가격에 반영된 사례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