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격자로 지목된 주소 PROM 90만개 팔아 9만5000원 받아
바이낸스 공격자로 지목된 주소가 유동성이 거의 없는 유니스왑 V2 풀에서 프로메테우스 토큰을 매도해 0.0316 ETH를 받았다.
바이낸스 공격자로 지목된 주소가 유동성이 거의 없는 유니스왑 V2 풀에서 프로메테우스 토큰을 매도해 0.0316 ETH를 받았다.
더 디파이언트는 블록에이드 분석을 인용해 담보 약 43만7000달러가 옵션 풀을 거쳐 유동성으로 인출됐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도 별도 보도에서 바이낸스 해커가 PROM 등 소형 토큰을 매도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앞선 공지에서 안전 점검을 거쳐 출금을 단계별로 복구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시각과 첫 대상 자산은 블록비츠 보도에서 제시됐다.
b14g에서 코어 약 9700만개가 무단 인출된 가운데, 코어 DAO는 네트워크의 합의 메커니즘·검증자·스테이킹 계약이 정상 운영됐다고 밝혔다.
나스닥종합지수는 하루 747포인트 넘게 내린 2만5437.00에 마감했다. AB미디어는 투자자들의 기술주 매도세를 보도했다.
허이는 바이낸스 비상 대응팀이 24시간 당직 체계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이상 징후는 동료들이 먼저 발견해 대응을 시작했다.
노스플랭크는 보안 사고 뒤 모든 이용자에게 저장된 자격증명을 교체하라고 안내했다. 이용자들의 AI API 키 무단 사용 신고도 공개했다.
마치의 이더리움 롱 포지션에서 미실현 이익이 7만달러(약 9345만원)를 웃돌았다는 보도다. 장외 매도된 BAYC는 두 점이다.
채드 바라포드는 THORNode 운영자가 비공개 정보를 보유하지 않으며 관련 데이터는 실시간 공개돼 있다고 말했다. FBI는 바이낸스 공격 관련 주소와 연계된 거래 차단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