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3193만1460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193만1460달러(약 426억1275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1.16%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193만1460달러(약 426억1275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1.16%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3193만146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1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193만1460달러(약 426억1275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240만3750달러(약 165억528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952만7710달러(약 260억598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456달러(약 1억336만원)로 24시간 기준 0.89%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250달러(약 300만3076원)로 0.54%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11%, 하이퍼리퀴드(HYPE)는 -3.04%, 리플(XRP)은 +0.20%, 지캐시(ZEC)는 +3.55%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110만달러(약 148억1302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883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110만달러(약 148억1302만원) · 숏 80%
△ 하이퍼리퀴드(HYPE) 698만4900달러(약 93억2139만원) · 롱 95%
△ 이더리움(ETH) 478만달러(약 63억7894만원) · 숏 76%
△ 샌디스크(SNDK) 226만5550달러(약 30억2339만원) · 숏 90%
△ 솔라나(SOL) 197만6140달러(약 26억3717만원) · 숏 72%
△ 지캐시(ZEC) 169만2990달러(약 22억5930만원) · 숏 80%
△ NEAR 105만9510달러(약 14억1392만원) · 숏 76%
△ 반도체 3배 ETF(SOXL) 37만1680달러(약 4억9600만원) · 숏 84%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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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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