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 시총 1조2000억달러 증발 주장 나와
미국 기술주 매도 다음 날 아시아 주요 지수는 장중 급락했지만, 장 마감 때 낙폭을 일부 줄였다.
미국 기술주 매도 다음 날 아시아 주요 지수는 장중 급락했지만, 장 마감 때 낙폭을 일부 줄였다.
미국 10월 비농업 고용은 16만5000명 늘어 시장 전망을 웃돌았다. 비트코인은 지표 발표 전인 6일 오전 1시3분(한국시간) 7만5800달러(약 1억218만원)에 거래되며 24시간 전보다 5.2% 하락했다.
PANews는 바이낸스 시세를 인용해 상승률을 20%로 전했다.
샌디스크 주가는 5일(현지시간) 22.3% 하락해 806.43달러에 마감했다. 헤지펀드의 AI 주식 평가액이 줄었다는 분석도 나왔지만, 실제 손실액을 뜻하지는 않는다.
포사이트뉴스는 고래가 하루 동안 비트코인 3009개를 누적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매수 가치는 2억2800만 달러(약 3073억원)로 제시했다.
우크라이나 중앙은행은 해외 토큰의 감독 공백과 금융안정 우려를 들어 법안 수정을 요구했다. 의회 소관위원회는 법안을 2차 심의와 전체 채택에 부치도록 권고했다.
미국 10월 비농업 고용은 16만5000명 늘고 실업률은 4.1%를 기록했다.
대만 가권지수는 6일 장중 9% 가까이 하락해 약세장에 진입했다. 대만 금융당국은 11월 9일부터 공매도 주문 상한을 제한하고, 재정부는 5000억 대만달러 규모 안정기금 투입을 준비한다.
실업률은 4.1%로 집계됐다. 9월 비농업 고용 증가 폭은 종전 2만9000명에서 6만명으로 상향 수정됐다.
비농업 부문 취업자는 16만5000명 늘어 팩트셋 전망치 6만5000명을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