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8월 20일 장중 7만1570달러(약 9960만원)까지 오르며 7만1000달러 선을 넘어섰다. 24시간 상승률은 10.9%를 웃돈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가상자산 매체 동구 블록템포(BlockTempo)는 BTC가 7만1000달러(약 9876만원) 선을 회복한 것은 79일 만이라고 보도했다. 원문은 BTC가 장중 7만1570달러를 찍은 뒤 7만1000달러 관문에 올라섰다고 전했다.
이번 보도는 단기 가격 급등을 다룬 속보 성격이다. BTC가 해당 가격대를 유지했는지와 이후 거래량 변화는 추가 시세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