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서며 인플레이션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경로를 둘러싼 경계감이 다시 커졌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22일 한국시간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를 웃돌았고, 장기 금리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준 통화정책 전망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차입 비용과 할인율을 높여 주식·가상자산 등 위험자산 선호를 압박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다만 이번 금리 움직임이 실제 가상자산 가격이나 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