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Volodymyr Zelenskyy)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의 미사일·드론 공습으로 수도 키이우의 주거지와 학교, 아동병원 등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 공습이 키이우의 민간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전했다. 그는 러시아가 순항미사일과 드론 등 여러 발사체를 동원해 민간 기반시설에 최대 피해를 주려 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가 대규모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했으며, 일부는 요격됐다고 밝혔다. 키이우와 주변 지역에서는 주거용 건물, 학교, 아동병원 등의 피해가 보고됐다.
크립토브리핑은 민간 시설을 겨냥한 공격 확대가 국제적 감시와 외교·군사 대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암호화폐 가격이나 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