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항만과 수출을 겨냥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푸틴 대통령의 경고가 긴장 고조 속에 나왔으며, 우크라이나 분쟁이 격화될 경우 글로벌 곡물 공급망을 위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알자지라(Al Jazeera)는 러시아 국방부 발표를 인용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다뉴브강 항구 이즈마일의 철도역과 미콜라이우 인근 선박 2척을 타격했다고 보도했다. 알자지라는 이즈마일이 루마니아 국경 인근의 주요 수출 거점이라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긴장이 시장 불안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가격·거래량·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