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 920만개가 다중 서명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 이동한 뒤 200만개가 GSR Markets의 것으로 추정되는 바이낸스 입금 주소로 들어간 정황이 관측됐다.
PANews는 17일 온체인 분석가 Ai 이모(Ai 姨)의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GSR Markets가 LSK의 시장 조성자로 의심된다고 보도했다. 이동한 LSK 920만개의 가치는 652만달러(약 89억원)로 집계됐으며, 9개월 전에도 유사한 움직임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LSK는 지난 주말 2.37달러까지 올라 약 10배 상승했으나 현재 0.5084달러로 표시됐다. 시가총액은 고점 대비 78.5%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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