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고래’ 대리인의 지캐시(ZEC) 공매도 포지션에서 미실현 손실이 3300만달러(약 457억7000만원)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데이터를 인용해 해당 공매도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이 이 수준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다만 대리인의 신원과 포지션 세부 내역은 이번 보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체인캐처는 9월 8일 기준 해당 공매도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이 1900만달러를 넘겼다고 보도했다. 포지션 규모와 손실은 지캐시 가격과 증거금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