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기업 엔스케일(Nscale)이 미국 IPO를 신청했다.
엔스케일은 1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등록신고서를 제출하고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계획을 밝혔다. 티커는 ‘NSCL’로 기재했다.
블록비트는 엔비디아가 엔스케일 지분 5%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AI 인프라 기업 엔스케일(Nscale)이 미국 IPO를 신청했다.
엔스케일은 1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등록신고서를 제출하고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계획을 밝혔다. 티커는 ‘NSCL’로 기재했다.
블록비트는 엔비디아가 엔스케일 지분 5%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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