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럿 진으로 알려진 고래 주소가 바이낸스에서 인출한 ZEC 20만2077개의 평가이익이 2억2800만달러(약 3162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온체인 분석가 EmberCN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주소가 앞서 바이낸스에서 ZEC 20만2077개를 개당 437달러에 인출했다고 보도했다. 관련 주소의 인출 사실과 당시 평가액은 다른 온체인 보도에서도 확인됐다.
이번 수치는 보유 자산의 현재 평가액과 매입 추정가를 바탕으로 한 미실현 이익이다. 실제 매도 여부와 실현이익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