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의 장남 하워드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워런 버핏은 명예회장으로 전환하고 이사직을 유지한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18일 하워드 버핏이 이사회 의장에 선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회사는 하워드 버핏이 1993년부터 이사로 재직해 왔다고 밝혔다. 버크셔 해서웨이 공식 발표
71세인 하워드 버핏은 농부이자 전직 보안관으로도 활동해 왔다. 하워드 G. 버핏 재단은 그를 농부·사업가·사진가·전직 보안관으로 소개하고 있다. 하워드 G. 버핏 재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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