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자문역인 ‘AI 차르’를 임명하고 우주군을 본뜬 ‘AI 포스’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AI 산업의 성장을 “어떤 방식으로도 방해하거나 억누르지 않겠다”고 썼다. 이어 “이를 위해 첫 임기 때 만든 우주군과 비슷한 AI 포스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AI 차르의 임명 시점과 AI 포스의 예산·조직 구조·구체적인 권한은 공개되지 않았다.
비인크립토는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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