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가 디나르화 가치를 14.5% 낮춰 달러당 1520디나르로 조정했다고 오일프라이스(OilPrice)가 보도했다. 호르무즈 해협 차질로 원유 수출이 줄고 바그다드의 재정 적자가 커진 상황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오일프라이스는 호르무즈 해협 차질로 원유 수출이 줄고 바그다드가 큰 재정 적자에 직면했다고 보도했다. 달러당 1520디나르라는 환율과 평가절하 폭 14.5%도 보도에 담겼다.
이번 조치가 환율과 에너지 시장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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