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1392만달러(약 1608억208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0.85%를 차지해 2.4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1392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8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1392만달러(약 1608억208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320만7080달러(약 468억760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8071만8560달러(약 1139억4471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4,968달러(약 9171만1385원)로 24시간 기준 1.14%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1,916달러(약 270만4611원)로 0.74%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55%, 리플(XRP)은 +0.82%, 하이퍼리퀴드(HYPE)는 -2.20%, 도지코인(DOGE)은 +1.71%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3972만달러(약 560억6993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3181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3972만달러(약 560억6993만원) · 숏 80%
△ 이더리움(ETH) 3012만달러(약 425억1828만원) · 숏 78%
△ 스페이스X(SPCX) 1208만달러(약 170억5248만원) · 숏 79%
△ 샌디스크(SNDK) 814만달러(약 114억9066만원) · 롱 73%
△ 금(XAU) 642만9700달러(약 90억7635만원) · 숏 88%
△ 솔라나(SOL) 401만6130달러(약 56억6928만원) · 숏 80%
△ 리플(XRP) 315만4190달러(약 44억5254만원) · 롱 87%
△ 은(XAG) 233만7050달러(약 32억9904만원) · 숏 6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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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