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8805만8930달러(약 1249억39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1.58%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8805만893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5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8805만8930달러(약 1249억39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422만7150달러(약 769억164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383만1780달러(약 479억874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2,900달러(약 8921만8226원)로 24시간 기준 0.70%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1,880달러(약 266만6227원)로 0.29%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43%, 리플(XRP)은 -0.96%, 하이퍼리퀴드(HYPE)는 -3.24%, 도지코인(DOGE)은 -0.63%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3184만달러(약 451억6226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2684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3184만달러(약 451억6226만원) · 롱 84%
△ 샌디스크(SNDK) 2125만달러(약 301억4127만원) · 숏 82%
△ 이더리움(ETH) 1566만달러(약 222억1234만원) · 롱 72%
△ 스페이스X(SPCX) 362만달러(약 51억3465만원) · 롱 61%
△ 금(XAU) 335만달러(약 47억5168만원) · 롱 61%
△ 솔라나(SOL) 303만2960달러(약 43억198만원) · 롱 86%
△ SK하이닉스(SKHYNIX) 170만9500달러(약 24억2477만원) · 숏 53%
△ 체인링크(LINK) 143만340달러(약 20억2881만원) · 롱 7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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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