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1705만달러(약 1652억710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3.15%를 차지해 2.7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1705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9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1705만달러(약 1652억710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142만6027달러(약 443억713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8562만7170달러(약 1208억996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4,371달러(약 9088만7116원)로 24시간 기준 0.36%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1,918달러(약 270만8371원)로 1.15%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97%, 리플(XRP)은 +0.94%, 하이퍼리퀴드(HYPE)는 -2.14%, 도지코인(DOGE)은 +0.23%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6129만달러(약 865억3724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5560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6129만달러(약 865억3724만원) · 숏 91%
△ 샌디스크(SNDK) 2060만달러(약 290억8577만원) · 롱 61%
△ 이더리움(ETH) 1487만달러(약 209억9541만원) · 숏 82%
△ SK하이닉스(SKHYNIX) 381만달러(약 53억7945만원) · 롱 62%
△ 스페이스X(SPCX) 336만달러(약 47억4408만원) · 롱 52%
△ SKHY 332만달러(약 46억8761만원) · 롱 61%
△ 솔라나(SOL) 307만750달러(약 43억3568만원) · 숏 92%
△ 금(XAU) 252만6390달러(약 35억6708만원) · 롱 93%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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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